시공 부위별로 확인 항목과 진행 방식이 다릅니다. 해당하는 부위를 선택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창틀 하단·틈새 코킹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부위를 시공합니다.
VIEW MORE →샷시 틀과 벽체 이음부의 갈라짐·들뜸을 확인해 재시공합니다.
VIEW MORE →외벽 이음부와 새시 둘레의 코킹 상태를 점검하고 마감합니다.
VIEW MORE →베란다 난간 하부·바닥 경계의 코킹을 확인해 시공합니다.
VIEW MORE →기존 실리콘을 제거하고 바탕면을 정리한 뒤 재시공합니다.
VIEW MORE →현장 상태를 확인한 뒤 필요한 코킹 작업을 안내해 드립니다.
VIEW MORE →실제 시공 현장의 전후 사진입니다. 화면 기준 왼쪽이 시공 전(BEFORE), 오른쪽이 시공 후(AFTER)입니다.


갈라진 기존 코킹을 정리하고 재시공한 창틀 하단부.


새시 상부 마감재 이음부의 갈라진 코킹을 재시공했습니다.


공동주택 창틀 모서리 이음부를 재시공한 사례입니다.


코킹이 비어 있던 새시 둘레에 신규로 충전·마감했습니다.


난간 지지대와 바닥 경계부의 노후 실리콘을 재시공했습니다.
서울 송파구 사업장을 기준으로 아래 지역에 출장 시공이 가능합니다.
창틀·샷시·외벽·베란다 등 서로 다른 자재가 맞닿는 이음부는 시간이 지나면 실리콘(코킹재)이 굳고 수축하면서 틈이 벌어집니다. 이 틈으로 빗물과 외기가 드나들면 결로·누수·곰팡이로 이어질 수 있어, 갈라짐이나 들뜸이 보이는 시점에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범위만큼 재시공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리 방법입니다.
재시공 여부를 판단하기 전에 기존 코킹의 상태를 먼저 살펴봅니다. 아래 세 가지 상태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이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부분 보수 또는 전체 재시공을 검토합니다. 단순히 표면 먼지나 오염만 있는 경우라면 청소만으로 충분할 수도 있어, 실제 상태를 정확히 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 부위 | 주요 확인 사항 | 일반적 시공 특징 |
|---|---|---|
| 창틀 | 창틀 하단·틈새 갈라짐, 결로 흔적 | 실내외 구분에 따라 자재 선택이 달라질 수 있음 |
| 샷시 | 샷시 틀과 벽체 이음부 들뜸 | 이음부 폭에 맞춰 충전량 조절 |
| 외벽 | 마감재 이음부, 새시 둘레 크랙 | 고소작업이 필요한 경우 접근 방식을 먼저 확인 |
| 베란다 | 난간 하부, 바닥 경계 코킹 | 배수 방향을 고려해 마감 |
같은 실리콘코킹이라도 부위마다 이음부의 폭과 움직임이 달라 시공 방식과 필요한 범위가 다르게 결정됩니다.
노후가 심하거나 탈락 범위가 넓은 경우에는 기존 실리콘을 제거한 뒤 바탕면을 정리하고 재시공합니다. 반면 국소적인 갈라짐이라면 해당 구간만 정리해 보수하는 것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바탕면에 남은 이물질이나 잔여 실리콘을 제거하지 않으면 새로 충전한 코킹재의 접착력이 떨어질 수 있어, 제거와 정리 과정을 충분히 거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라이머 등 보조 자재의 사용 여부는 바탕면 재질과 사용하는 코킹재의 제조사 시공 지침에 따라 현장에서 판단합니다. 모든 현장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사항은 아닙니다.
바탕면 정리가 끝나면 이음부 폭에 맞춰 코킹재를 충전하고, 주걱이나 헤라 등으로 표면을 정리해 마감합니다. 충전량이 너무 적으면 다시 갈라지기 쉽고, 너무 많으면 마감이 지저분해질 수 있어 이음부 상태에 맞는 충전이 필요합니다.
시공 직후에는 표면이 완전히 굳지 않은 상태이므로 접촉이나 충격을 피해야 합니다. 건조·양생에 걸리는 시간과 물 접촉 가능 시점은 사용하는 제품의 종류와 현장 온도·습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제조사 기술자료와 현장 조건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다음과 같은 상태라면 재시공을 검토할 시점입니다.
공동주택인지 단독주택·상가인지, 실내인지 실외인지, 접근이 쉬운 저층부인지 고소작업이 필요한 고층 외벽인지에 따라 시공 범위와 준비 사항이 달라집니다. 정확한 범위는 사진 확인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안내해 드리며, 고정된 금액이나 일률적인 시공 범위를 미리 정해두지 않고 현장 상태에 맞춰 진행합니다.
기존 코킹의 들뜸·갈라짐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국소적인 손상은 부분 보수로, 탈락이 넓거나 바탕면 오염이 심한 경우에는 기존 실리콘을 제거한 뒤 재시공합니다.
갈라짐이 표면에 국한된 경미한 상태라면 부분 보수로 가능할 수 있지만, 틈이 벌어지거나 결로·누수가 동반되면 재시공을 검토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기본 원리는 같지만 실내외 환경 차이로 사용하는 자재와 시공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부위와 환경을 확인한 뒤 적합한 방식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기존 코킹의 들뜸·갈라짐·노후 상태, 이음부 폭, 바탕면 손상 여부, 접근 환경(고소작업 필요 여부)을 확인한 뒤 필요한 작업 범위를 안내해 드립니다.
건조·양생 시간은 사용하는 제품과 현장 온도·습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제조사 지침과 현장 조건에 맞춰 안내해 드리니 임의로 판단하지 마시고 문의해 주십시오.
네, 여러 부위를 함께 확인하고 필요한 범위를 한 번에 안내해 드릴 수 있습니다. 상담 시 시공을 원하는 부위를 모두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