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전후


샷시 상부 마감재 이음부의 갈라진 코킹을 백업재로 폭을 조절한 뒤 재시공했습니다.


창틀 하단 넓은 틈새를 백업재로 정리한 뒤 코킹재로 충전해 마감했습니다.
샷시 이음부 백업재 코킹, 언제 필요한가요?
샷시와 벽체 사이 이음부의 틈이 유독 넓거나 깊은 경우, 코킹재만으로 채우면 충전량이 과도해져 다시 갈라지기 쉽습니다. 이런 구간은 발포 백업재로 깊이와 폭을 먼저 조절한 뒤 코킹재를 충전하는 방식으로 시공합니다. 아래 사진은 샷시 상부 이음부와 창틀 하단 틈새를 백업재로 정리한 뒤 재시공한 사례입니다.
백업재가 필요한 상태 확인
| 구분 | 상태 | 일반적 처리 방식 |
|---|---|---|
| 좁은 틈 | 폭 5mm 내외의 일반 이음부 | 백업재 없이 코킹재로 바로 충전 |
| 넓은 틈 | 폭이 넓거나 깊이가 깊은 이음부 | 백업재로 폭·깊이 조절 후 코킹 |
| 불규칙한 틈 | 구간별로 폭이 일정하지 않은 경우 | 구간별로 백업재 사용 여부 판단 |
같은 샷시라도 이음부 폭에 따라 시공 방식이 달라지므로, 현장에서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시공 전 준비 — 마스킹과 바탕면 정리
- 주변 마감재나 유리에 코킹재가 묻지 않도록 테두리에 마스킹 테이프 부착
- 기존 코킹이 있는 경우 제거하고 바탕면의 이물질 정리
- 이음부 폭과 깊이를 확인해 백업재 필요 여부 판단
백업재 충전과 코킹 마감
백업재로 이음부의 깊이와 폭을 조절한 뒤, 그 위에 코킹재를 충전하고 주걱이나 헤라로 표면을 정리해 마감합니다. 백업재를 사용하면 코킹재의 충전량이 일정하게 유지되어, 시공 후 갈라짐이나 처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양생 및 사용상 주의
시공 직후에는 표면이 완전히 굳지 않은 상태이므로 접촉이나 충격을 피해야 합니다. 건조·양생에 걸리는 시간은 제품 종류와 현장 온도·습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제조사 기술자료와 현장 조건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기존에 백업재 없이 시공된 부위도 보수되나요
가능합니다. 기존 코킹을 제거한 뒤 이음부 상태를 확인해 필요한 경우 백업재를 추가하고 재시공합니다. 정확한 범위는 사진 확인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안내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음부 틈이 넓거나 깊으면 코킹재만으로 채울 경우 충전량이 과도해지고 갈라지기 쉬워집니다. 백업재로 깊이를 먼저 조절한 뒤 코킹하면 마감이 더 안정적입니다.
아닙니다. 틈의 폭과 깊이에 따라 필요 여부가 달라져, 현장에서 이음부 상태를 확인한 뒤 백업재 사용 여부를 판단합니다.
코킹재가 주변 마감재나 유리에 묻지 않도록 시공 전 테두리에 마스킹 테이프를 붙여 정리합니다. 마감선을 깔끔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네, 백업재로 폭을 조절한 직후 이음부에 맞춰 코킹재를 충전하고 헤라로 표면을 정리해 마감합니다.
가능합니다. 기존 코킹을 제거한 뒤 이음부 상태를 확인해 필요한 경우 백업재를 추가하고 재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