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전후


코킹이 비어 있던 새시 둘레에 신규로 충전·마감했습니다.
외벽실리콘, 언제 필요한가요?
외벽실리콘은 건물 외벽 마감재 이음부와 새시 둘레의 코킹 상태를 확인해 시공하는 작업입니다. 외벽은 직사광선과 온도 변화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부위라 다른 부위보다 코킹 노후 속도가 빠른 편입니다.
외벽 코킹이 비어 있는 경우
신축 초기에는 코킹이 되어 있지 않거나 최소한으로만 처리된 새시 둘레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코킹이 갈라진 것이 아니라 애초에 충전이 부족한 상태이므로, 신규로 충전하는 시공이 필요합니다.
| 상태 | 시공 방향 |
|---|---|
| 코킹이 없거나 부족한 이음부 | 신규 충전 |
| 기존 코킹이 갈라진 이음부 | 부분 보수 또는 재시공 |
| 넓은 범위가 노후된 외벽 | 기존 제거 후 전체 재시공 |
고소작업이 필요한 경우
고층 외벽은 접근 방식과 안전조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건물 층수와 구조에 따라 작업 방식이 달라지므로, 상담 시 건물 정보를 알려주시면 가능 여부를 안내해 드립니다.
외벽 이음부와 날씨의 관계
외벽 코킹은 실내 이음부와 달리 직사광선, 비바람, 온도 변화에 직접 노출됩니다. 특히 남향이나 서향처럼 햇빛에 오래 노출되는 벽면은 자외선으로 인한 경화가 더 빠르게 진행되는 경향이 있어, 같은 건물이라도 방향에 따라 코킹 상태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시공 전 벽면 방향과 노출 정도를 함께 살펴보면 노후가 빠르게 진행된 구간을 우선적으로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외벽 시공과 건물 전체 마감의 연결
외벽 이음부는 새시뿐 아니라 마감재 패널, 배관 관통부 등 여러 자재가 함께 맞닿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부위만 시공하기보다 인접한 이음부의 상태를 함께 확인하면 추후 다시 방문해야 하는 상황을 줄일 수 있습니다. 건물 전체의 코킹 상태를 한 번에 점검하고 싶으신 경우 상담 시 말씀해 주시면 확인 범위를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외벽 균열과 코킹 손상의 구분
외벽에 금이 가 있다고 해서 모두 코킹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마감재 자체의 균열(크랙)과 이음부 코킹의 갈라짐은 원인과 처리 방식이 다릅니다. 코킹 갈라짐은 이음부를 따라 선형으로 나타나는 반면, 마감재 균열은 벽면 자체에 불규칙하게 생기는 경우가 많아 구조적인 점검이 함께 필요할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구분이 어려운 경우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뒤 코킹으로 처리 가능한 범위와 별도 조치가 필요한 부분을 구분해 안내해 드립니다.
세부 시공 안내
자주 묻는 질문
네, 손상 범위가 국소적이면 해당 구간만 부분 시공이 가능합니다. 범위가 넓으면 전체 재시공을 검토합니다.
고소작업이 필요한 경우 접근 방식과 안전조치를 먼저 확인합니다. 층수와 건물 구조를 상담 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네, 신축 초기 시공에서 코킹이 최소한으로만 처리된 이음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신규로 충전하는 시공을 진행합니다.
이음부 상태와 코킹 유무, 건물 층수 및 접근 환경을 확인합니다. 사진으로 먼저 확인 후 필요 시 현장 방문을 진행합니다.